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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혈당 모니터링 기술, 최소 3년 뒤에나 탑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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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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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거먼 "상용화까지 3~7년은 걸려"

26일(현지시간) 애플 소식에 정통한 블룸버그 통신 마크 거먼은 "비침습적인 혈당 모니터링 기술은 알고리즘과 온보드 센서를 개선해야 한다"며 "애플이 이 기술을 시장에 출시하기 위해서는 애플워치에 적합한 모듈로 축소해야 하는 문제가 있기에 3~7년 이상 걸릴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애플은 2010년 레어라이트라는 스타트업을 인수한 후 채혈 없이도 혈당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지속해오고 있다. '구글X'와 유사한 비밀 연구소인 XDG에서 수백 명의 엔지니어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지난 10년 동안 수백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개념증명 단계까지 기술 개발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애플은 당뇨병이 발병하기 전에 애플워치 이용자의 생활 습관 변화를 독려하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 경고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https://www.macrumors.com/2023/03/26/apple-watch-blood-glucose-up-to-seven-years-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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