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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통신노조 애플 노조 결성 방해를 위한 불법 해고 소송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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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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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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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통신노조(CWA)는 애플이 노조 결성을 방해하기 위해 불법 해고를 하고 있다며 미노동관계위원회에 두건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CWA가 공식적으로 노조 조직을 위해 움직이는 노동자를 불법 해고한건에 대한 첫번째 소송제기입니다.


첫 소송 내용은 캔자스 시티의 컨트리 클럽 플라자 매장에 근무중인 5명을 불법적으로 해고한 내용입니다.

해고된 직원 일부는 얼마 되지 않는 퇴직금을 거론하여  "모든 청구에 대한 포기각서"에 서명하도록 압박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계약관련 이미 미 노동관계 위원회는 노조파괴 행위등 기타 업무상 경험한것에 대해서 발언하는것을 막는것과 같은 퇴직계약을 요구 할수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두번째 사례는 휴스턴의 메모리얼 시티 매장에 근무하는 애플직원들로 이들은 노조 지지 여부에 대한 개별적인 심문을 당한후 

노조 지지를 거부할경우 근무조건 개선 약속을 받았습니다 노조 결성작업을 계속한것에대해서 보복성 징계를 받기도 했습니다. 

출퇴근 관련 문서에 대한 오타를 수정하려했다는 이유로 해고했다고 애플에서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 내용에 대한 함구하는 댓가로 퇴직금에 대한 합의서에 대한 서명이 있었다라고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은 1년전 애플리테일 노동자들이 노조 결성 움직임을 보이자 노조파괴 전문 컨설팅 업체인  Littler Mendelson과 계약을 하고

전국적인 노조 파괴 캠폐인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매자의 노동자들이 동일한 형태의 신문 협박 침묵시도를 경험했습니다. 


이에 따라 CAW는 더 나은 임금 및 근로조건을 위해 단결할 수 있는 근로자의 권리를 침해한 수조달러 회사를 상태로 부당노동행위 혐의를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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